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4-1 재학생입니다. 재무/회계팀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동홍 계열 경영학 전공인 4-1 재학생입니다.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 재무/회계팀에 신입 및 계약직(인턴)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우선 저의 스펙은 이렇습니다. 학점 3.9/4.5 TOEIC 850 재경관리사 컴활1급 2학기까지 전산세무 2급과 Ifrs 관리사, erp관리사(회계)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현재 스펙으로는 미래내일일경험 인턴 30인 미만 중소기업 회계/총무팀 서류도 떨어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내년에 취업하려면 어떤 것을 보완해야 할까요? 그리고 전산세무는 1급을 취득하는 게 좋을까요? 마지막으로 권오상의 금융 아카데미(수강료 300,000만원 이상) - 재무제표 분석과 같은 강의나 직무부트캠프를 수료하는 것이 도움될 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8.11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중견기업 재무회계 신입에 지원할 기본적인 조건은 충분히 갖추셨습니다. 지금부터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 실제 회계 업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미래내일일경험에서 떨어지는 것도 스펙 부족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산세무는 2급 정도를 우선 취득하시고 1급까지 반드시 따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IFRS관리사와 ERP관리사까지 모두 취득하기보다 인턴과 현장실습 지원에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을 권합니다. 회계법인 업무보조나 세무사사무실, 중소기업 재무팀 계약직도 좋은 경험입니다. 유료 금융 강의나 직무부트캠프도 수료증 자체의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재무제표 분석 결과물이나 실제 결산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취업을 위해 30만원 이상을 반드시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는 자격증 한 줄보다 전표처리, 결산보조, 세무신고 자료정리 같은 실무 경험 한 줄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직무
학점 3.9, 토익 850, 재경관리사와 컴활 1급이면 기본적인 학업·자격 준비가 부족해서 모든 서류에서 떨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30인 미만 기업의 회계/총무팀도 채용 인원과 원하는 업무가 제각각이니, 지원서에서 회계 업무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실제로 다룰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썼는지 먼저 점검해 보세요. 지원한 공고의 업무 내용, 지원서 문장, 탈락 단계를 표로 정리하면 수정할 부분이 보일 수 있습니다. 전산세무 2급, IFRS 관리사, ERP 관리사를 모두 취득하기 전에 실제 공고에서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역량을 살펴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전산세무 1급은 공부량이 더 드는 만큼 2급 취득 이후에도 세무 업무 비중이 큰 직무를 목표로 할 때 검토하세요. 내년 취업이 목표라면 지금부터 재무·회계 인턴, 현장실습, 결산·정산 보조 등 지원 범위를 넓히고 서류를 개선하면서 지원을 병행해 보세요!! 말씀하신 재무제표 분석 강의와 직무부트캠프는 수료증 자체보다 실제로 무엇을 배우고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유료 강의를 결제하기 전에는 커리큘럼이 현재 부족한 부분과 맞는지, 회계팀의 결산·증빙·ERP 업무와 연결되는지, 과제와 피드백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금융 분석 중심 강의가 현재 희망하는 회계팀 실무와 꼭 일치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비용이 부담된다면 공개 재무제표로 분석표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학교의 현장실습·취업 프로그램을 먼저 활용해도 좋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부트캠프는비추천이고 전산세무1급 추천드리면 정규직을메인으로 서브로 인턴계속지원해보세요
- yyoung2233한국능률협회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원래 첫 인턴 구하는 것이 힘듭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진행하는 IPP를 먼저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IPP 이후 인턴 및 신입으로 지원하기도 유리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멘티님의 길을 응원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학점과 토익, 재경관리사 정도면 재무회계 직무의 기본 스펙은 충분히 갖춘 편입니다. 서류 탈락이 이어진다고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실무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산세무는 2급 정도면 충분하며 1급까지 반드시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 IFRS나 ERP 관련 자격도 보조적인 요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회계팀 인턴이나 계약직뿐 아니라 정산, 결산보조, 자금 업무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경험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료 금융 아카데미도 수료 자체보다는 실제 재무제표 분석 프로젝트와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내년 취업이라면 자격증 개수보다 직무 경험과 자소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현재 보유하고 계신 학점, 토익, 재경관리사, 컴활 1급은 재무 회계 직무 지원을 위한 훌륭한 기본기입니다. 다만 중소기업 인턴 서류에서 탈락하고 계신다면 자격증 취득 여부보다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소서 작성 시 경영학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 자격증 나열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태도를 구체적인 경험과 함께 풀어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산세무 회계 자격증의 경우 이미 재경관리사를 취득하셨다면 실무 역량은 충분히 입증된 상태이므로 추가로 1급에 매달리기보다는 기업 분석이나 직무 경험을 쌓는 데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을 더 권장합니다. IFRS 관리사나 ERP 정보관리사 역시 추가하면 좋지만 자격증 개수 자체보다 실제 재무회계 실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면접에서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권오상 재무제표 분석 강의나 직무부트캠프 같은 교육 프로그램은 실무에서 쓰이는 감각을 익히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차별화된 소스로 활용하기에 유용합니다. 특히 직무부트캠프는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프로세스를 간접 경험할 수 있으므로 자소서에 쓸 이야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충분히 수강할 가치가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자격증 추가 취득보다는 보유한 지식을 자소서에 녹여내는 연습과 직무 교육을 통한 경험을 만드는데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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